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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8.08.14

반짝반짝 눈물 글리터

각도에 따라 신비롭게 변하는 글리터가 눈가에 별처럼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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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시즌 아이 글리터 메이크업은 크고 작은 펄가루를 눈두덩 전체에 흩뿌렸던 기존의 방식을 깬다. 마치 눈꼬리나 눈머리에 눈물이 고인 듯 글리터를 얹어 치크, 립 등 별도의 메이크업이 필요 없어 보일 만큼 화려하다. 각 컬렉션 룩마다 글리터를 두껍게 얹어 눈물처럼 보이는 효과를 준 것은 동일하지만, 디자인을 한 방식은 제각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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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스캇의 쇼에서는 물방울 모양을 만들어 눈 아래에 입체감이 있는 글리터를 얹었고, 엠포리오 아르마니 쇼에서는 언더 전체에 진한 색의 글리터로 라인을 그린 뒤, 동공 밑부분에만 하이라이트로 두꺼운 펄을 올렸다. “글리터를 사용할 때에는 무엇보다 형태감이 정확해야 예쁘죠. 먼저 크림 타입을 사용해 1차 베이스를 깔고, 글리터 가루를 올리면 또렷한 모양을 완성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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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배혜랑은 글리터의 제형을 적절하게 믹스하는 것이 눈물 메이크업의 첫 번째 중요 요소라고 설명한다. 초보자라면 가루 타입의 펄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니, 펜슬 형태의 글리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펜슬의 경우 잘못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베이스 메이크업과 뒤엉켜 뭉치기 쉬우니, 리퀴드 타입과 크림 타입을 섞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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