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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1.01.07

눈매 살리는 언더라인 플레이

아이라인에만 힘주는 건 이제 고리타분한 방식. 눈 밑까지 힘을 실은 언더라인 룩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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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을 겹겹이 메운 스모키 메이크업보다 강단 있고, 볼드한 아이라인보다는 감성적이다. 언더라인 전체를 꼼꼼히 채우되 아이라이너를 사용하지 않고, 다크한 컬러의 아이섀도만으로 완성한 룩이 그것. 짙은 버건디 컬러의 섀도로 눈 아래 점막을 채운 뒤, 같은 톤의 섀도를 납작한 브러시를 사용해 다시 한번 가볍게 블렌딩한다. 이때 미세한 펄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면 눈 밑이 번진 듯 오묘한 느낌을 주기에 제격. 섀도를 조금씩 덧발라야 텍스처가 한쪽에 뭉치지 않고 투명한 음영을 줄 수 있다. 가루 날림이 걱정이라면 아이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 눈 주변에 투명 파우더를 한 겹 바르고 섀도를 톡톡 두드려 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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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 아이섀도우 레프트유 온 레드 바이올렛빛이 느껴지는 레드 컬러로 가루 날림 없이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된다. 1.5g 2만7000원.
2 클리오 프리즘 에어 섀도우 14 눈가의 미세한 주름 사이에도 끼거나 뭉침 없이 발색된다. 텍스처에 포함된 펄은 3D 홀로그램 공법으로 만들어져 각도에 따라 영롱하게 빛난다. 2.3g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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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가 시원하게 트여 보이도록 눈꼬리만 길게 빼는 건 옛날 방식이다. 한동안 ‘인어 공주의 눈물’이라는 이름으로 눈머리에 글리터를 더하던 아이돌 룩을 기억하는가. 이는 앞트임 효과를 줘 양옆으로 눈이 커 보이게 해 인기였다. 이와 같은 원리로 눈 밑 점막을 따라 두꺼운 라인을 그리되, 언더라인 전체가 아닌 눈 머리부터 중앙까지만 샤프한 선을 표현해보자. 레드, 네이비 등 원색의 쨍한 컬러를 사용하면 눈두덩이나 눈동자 아래의 하이라이트와는 다른 느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섬세한 라인을 그리기 위한 최적의 아이템은 펜슬 라이너. 정교한 연출은 물론이고 지속력 또한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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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스 하이 피그먼트 롱웨어 아이라이너 브로드웨이 젤 타입 포뮬러로 점막과 눈가에 부드럽게 그려진다. 특히 땀과 물에 강한 지속력으로 최대 12시간까지 번짐 없이 유지된다. 1.1g 3만3000원.
2 에뛰드하우스 플레이 101 펜슬 32호 글로시 그리는 대로 고정되는 포뮬러가 방금 메이크업을 한 듯 생생한 컬러를 표현한다. 0.4g 6500원.
#싱글즈 #아이메이크업 #눈매 #언더라인 #펜슬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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