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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8.04.05

배보다 배꼽

탄탄한 내용의 책보다 더 탐나는 온라인 서점의 ‘굿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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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보문고
K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탄탄한 구성의 굿즈를 선보인다. 매월 기획하는 상품의 완성도가 뛰어날 뿐 아니라 출판사, 브랜드,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에도 적극적이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디자인이라 해당 도서에 흥미가 없어도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차오른다. ‘재고 소진 시’라는 모호한 기한 대신 한 달이라는 시간을
정해놓고 판매하는 탓에 서두르지 않으면 놓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과는 다른 방식으로 판매한다는 점을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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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라딘
온라인 서점 굿즈계의 트렌드세터.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굿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숍이 있을 정도로 방대한 양의 상품을 자랑한다. 온라인 숍에 가면 문구, 사무 용품, 파우치, 디지털 액세서리 등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주로 라이프스타일 소품에 책의 성격을 녹인 제품이 많아 한 번 사면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도 있다. 다른 서점보다 구입 기한이 넉넉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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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S24
특정 장르나 작가의 ‘덕후’를 홀릴 아이템이 가득하다. 최근에는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표지를 손목 쿠션으로 만들었다. 문학과지성사 시집을 여러 권 구매하면 시 카드를 함께 증정하기도 한다. 특정 책이나 작가의 성격을 녹인 상품을 기획하는 능력이 압도적으로 우월하다. 김영하 작가의 <오직 두 사람>을 판매할 당시 제작한 맥주 컵은 작가가 개인적으로 추가 주문을 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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