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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4.29

너와 나의 새로운 친구

너와 내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뭉클한 채널


캐츠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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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부터 보호까지 많은 유기묘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활동을 기록하는 채널. 평범한 직장인 보리기자와 문스타냥집사가 임보하고 키우는 고양이들의 일상을 담는다. 구조한 유기묘의 입양도 하는데 지금까지 15마리 이상의 유기묘에게 가족을 찾아줬다. 입양 간 아이들의 이후 이야기도 보여준다. 랜선으로나마 이들의 착한 활동에 함께하고 싶다면 누구나 후원을 할 수도 있다.

똥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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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2마리의 고양이가 한 화면에 나온다. 각양각색 캐릭터를 지닌 길거리 출신 고양이들 한 마리 한 마리의 매력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외모부터 성격까지 모두 다른 이들의 이름을 다 외울 때쯤이면 똥괭이네 식구가 된다. 22마리의 고양이를 반려하는 내공을 가진 집사에게 귀 약 간단히 넣는 법, 구충하는 법, 수액 맞추는 법 등 생활 정보도 얻어 갈 수 있다.

진돌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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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돌이는 공장 구석에서 평생 쇠사슬에 묶인 채 살았다. 오며 가며 진돌이를 살폈던 진돌이TV의 개국자는 진돌이를 기르는 공장 주인에게 허락을 받고 주말마다 진돌이를 보살피기 시작한다. 그렇게 2018년 12월 태어나서 처음 산책이라는 걸 했다. 진돌이의 삶은 한 평 한 평 넓어졌고 그 변화를 가감 없이 표현하는 진돌이의 모습은 가슴 찡한 동시에 유쾌한 감동을 준다.
#유튜버 #일상 #집사 #유튜브 #유기묘 #유기견 #브이로그 #캐츠패치 #똥괭이네 #진돌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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