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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7.25

먹방보다 웹툰

못 먹은 야식의 허기진 마음을 다스리는 데 효과적인 음식 웹툰.


정순애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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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처로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된 ‘미맹’의 주인공이 맛을 찾아 떠나는 따뜻한 여정을 그린다. 된장찌개, 김치찌개, 생선구이와 같은 익숙한 음식이 특별한 사연과 더해져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진다. 웹툰을 보고 그 음식을 먹으면 왠지 듬뿍 힐링이 될 것 같은 기분. 포근한 음식 그림체는 맛의 온도가 전달되는 듯하다.

웅이는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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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꾸준히 음식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작품. 매회 개인적인 추억과 함께 익숙하고 낯선 음식을 소개하는 작가의 음식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만화 끝부분에는 언제나 작가가 직접 촬영한 음식 사진과 레시피가 올라오는데, 맛있게 먹는 팁도 제공한다. 보고 있으면 냉장고 속 남은 재료들을 떠올리게 된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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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이 익숙해진 세상이라지만 여전히 안부 인사로 “밥 한 끼 먹어요”라는 말이 자연스럽다. 웹툰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저녁을 같이 먹기로 약속한 두 사람의 우정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20대 직장인 남녀가 저녁 식사를 앞에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MBC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의 원작.

오무라이스 잼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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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3회만 읽어도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의 모습에 정이 간다. 아들과 딸, 엄마와 아빠의 일상 속 음식을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로 풀어낸다. 한식을 넘어 세계의 여러 음식을 소개하며 음식의 역사, 레시피 등 기본적인 정보를 꼼꼼하게 설명해 상식이 풍부해지는 경험은 덤이다. 200회가 훌쩍 넘는 연재 동안 음식의 특징을 살린 세밀한 묘사는 입맛을 돋운다.
#웹툰 #먹방 #음식웹툰 #웹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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