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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8.14

이국적 북캉스가 가능한 소파 휴양림

고른 소품은 공간의 온도를 바꾼다. 이국적이고 자연 친화적 소품으로 완성한 휴양지 부럽지 않은 거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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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투명이다. 투명에 가까운 유리는 빛을 받을 때 찬란히 빛난다. 핀란드의 여름 풍경을 재현하고자 한 이딸라의 새로운 꾸루 컬렉션은 액세서리, 이어폰, 시계와 같은 소지품을 보관해주는 용도의 볼이다. 곡선과 직선의 조화로 찬란한 빛과 함께 마음의 안정까지 가져다준다. 이딸라 각 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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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의 필요는 써본 사람만 안다. 찾으면 없고 여기저기 널브러지기 쉬운 물건을 한곳에 정리만 해줘도 공간의 분위기가 확 달라지고, 꼭 쓰려고 하면 없는 물건을 찾는 시간이 줄어드니 효율도 좋다. 라탄을 촘촘히 엮은 수납공간에 가장자리를 꼼꼼하게 마감해 웬만한 무게는 거뜬히 버틴다. H&M홈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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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이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시대다. 일상적인 물건에도 ‘감상’의 기능이 들어가는 셈이다. 이국적인 소재와 패턴을 활용한 소품은 그래서 더욱 사랑받는다. 황마를 사용한 도톰한 소재에 기하학적 디자인이 더해진 러그는 강렬한 햇빛이 쏟아지는 휴양지를 떠오르게 만든다. 자라홈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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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은 공간의 분위기를 이국적으로 바꿔주는 키 아이템이다. 등나무로 완성한 라탄 의자는 좌식으로 설계되어 더 특별하다. 시선의 높이가 조금 달라졌을 뿐인데 등받이에 기대어 앉아 집 안과 밖 풍경을 바라보면 어딘지 달라진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앉는 면과 기대는 면에 서로 다른 패턴을 적용해 견고하게 완성했다. 자라홈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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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에서도 요즘 가장 주목받는 데코 아이템은 모빌이다. 포인트 인테리어 끝판왕으로도 불리며 가만히 앉아 모빌의 움직임을 감상하면 ‘불멍’만큼 평화로운 시간이 찾아온다. 스페인 출신의 볼타는 추상미술에서 영감을 받아 원색을 사용해 우아하고 독창적인 움직임을 완성한다. 볼타 1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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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부터 이어온 폴 맥콥의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여가를 즐기는 공간에서 읽고 싶은 출판물을 보관하기 좋다. 잡지를 넣는 용도로 디자인되었지만 책과 포스터 등 다양한 물건의 수납도 가능하다. 상단 손잡이, 패브릭과 스틸 프레임은 홀더의 안정적인 보관 기능과 조형적 아름다움을 고루 품었다. 프리츠한센 3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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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온도와 습도는 컨디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여름철에는 세균과 곰팡이 번식 또한 위험하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자랑하는 신일전자의 23리터 대용량 제습기는 500ml 생수병 45개 분량의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다. 내게 맞는 희망 습도를 지정해두면 늘 최적의 습도를 유지해준다. 신일전자 32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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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클린트가 특별한 이유는 디자인이다. 제품 설명만 보면 전신, 상체, 하체, 허리, 골반, 목 등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안마, 자체 내장된 블루투스 스피커, 리클라이닝 각도까지 조절 가능한 우월한 기능의 안마 의자다. 하지만 호텔 로비에나 있을 법한 우아한 곡선은 보는 것만으로도 안락한 여유를 선물한다. 카레클린트 2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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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지를 활용한 종이 형태의 인센스. 프랑스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향제로 새로운 방식으로 향을 접하는 과정에서 현지의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길쭉한 종이를 떼어내어 아코디언 모양으로 접어 불을 붙이면 종이가 타기 시작하면서 공간에 향이 채워진다. 파피에르 by 그로브 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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