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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9.19

싱글의 삶에 깊숙히 스며든 브랜드

시대를 대변하는 동시에 싱글의 삶에 깊숙이 스며든 브랜드.


ESTEE LAU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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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유목민들이 입을 모았다. 다양한 브랜드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보고 결국 정착한 아이템은 에스티 로더의 더블 웨어라고. 총 25가지의 다양한 셰이드로 본인의 피부톤과 밝기에 맞는 나만의 맞춤 파운데이션을 고를 수 있고, 높은 지속력을 자랑하지만 피부가 두껍고 답답해 보이지는 않는다. 오후가 되어도 무너짐이 없이 건강한 피부 윤기를 살리는 데다 소량만 사용해도 얼굴 피부 전체를 커버할 수 있어 가성비까지 챙긴 아이템이다.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SPF 10/PA++ 30ml 7만원.

NESPRE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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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는 캡슐 커피의 보급으로 커피의 새로운 문법을 쓴 브랜드다.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맛의 풍요는 싱글의 삶에 ‘홈카페’의 낭만을 실현해주기 가장 완벽한 조건이다. 네스프레소를 선택한 대부분의 응답자는 경험에서 비롯된 의견을 더했다. 원터치 방식의 간편한 사용법,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 우월한 맛, 폭넓은 선택지를 이유로 꼽은 건 순전히 경험에서 비롯된 자부심이다. 버츄오 플러스 29만9000원.

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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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주제에 요즘 감탄이 절로 나오는 전자기기의 기능은 전부 삼성 출신이다. 48%의 사람들이 응답한 것처럼 삼성페이, 빅스비, 노트 기능은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확실하고 간편한 AS 서비스 또한 ‘입덕’을 부르는 부분.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는 편의 기능과 Z플립, Z폴드 디자인은 삼성전자의 모바일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다. 갤럭시 Z플립(256GB) 165만원.

KIEH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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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속에 우뚝 솟아 있는 크림 이미지로 입소문이 난 키엘. 어떤 피부 타입에도 상관없이 무난히 잘 맞는 크림으로 ‘기본에 충실하다’ ‘편안하다’ ‘결국 다시 키엘이다’라는 답변이 대부분이다. 출시된 지 무려 11년이 지난 지금, 기존 대비 2배 더 촉촉한 보습감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속건조를 채움과 동시에 피부 장벽까지 강화한다. 특히 무향에 끈적임이 남지 않는 마무리감으로 사계절 내내 피부 속 수분을 지키는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준다. 울트라 훼이셜 크림 50ml 4만원.

FISS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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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의 탄생은 발명이다. 1845년 발명가 칼 필립 휘슬러에 의해 탄생한 휘슬러는 인류 최초의 압력 조리기를 개발한 브랜드다. 세상에 없는 기술을 발명한 휘슬러는 완성도를 향한 집념으로 주방을 지배했던 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기 시작한다. 많은 이들이 ‘엄마가 쓰던 물건이라서’라는 대답을 내놓은 것처럼 누구의 부엌에 하나쯤은 있는 이 솔라 패턴의 장비는 새살림을 장만할 때 그 존재 자체만으로 든든한 힘이 되어준다. 오리지널 솔라 디너 플레이트(26cm) 7만원대.

BIB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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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식의 철학 ‘비빔’과 편리함을 상징하는 ‘투고(To-go)’의 합성어인 비비고가 싱글의 식탁에 공헌한 역사를 존중한다. 이제는 완벽히 독립적 장르가 된 만두를 비롯해 김치, 밥, 김, 반찬, 국과 탕, 찌개, 죽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공격적인 연구와 개발은 맛으로 귀결된다. 폭넓은 선택지와 보장된 맛, 높은 접근성을 이유로 마트에 가서 자연스럽게 싱글의 손에 비비고가 쥐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비비고 썰은 배추김치(500g) 7500원.

LOW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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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좋은 옷을 해외에서만 찾으란 법은 없다. 국내에도 다재다능한 디자이너가 차고 넘친다. 패션에 관심 있는 여자라면 로우클래식은 한번쯤 입어봤을 테다. 2009년에 시작한 브랜드로, ‘디자이너 브랜드’라는 표현이 생소하던 때부터 서울을 대표하는 레이블 중 하나다. 오로지 여성에게 초점을 맞춘 모던하고 감도 높은 디자인은 이미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입었을 때 불편하지 않고,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워 오래 두고 자주 입게 된다. 크롭트 블레이저 29만8000원.

YS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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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안에 두세 개의 립 제품은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 진짜 코덕이다. 소장하고 있는 수십 개의 립 브랜드 중 꼭 하나쯤 가지고 있는 브랜드는 바로 입생로랑. 매 시즌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이유는 분명하다. 트렌드 컬러를 가장 잘 표현할 뿐 아니라 웜톤, 쿨톤에 구애 받지 않고 색을 고를 수 있도록 스펙트럼 또한 넓기 때문. 군더더기 없는 블랙 패키지에 골드 컬러로 새긴 로고는 소장 욕구를 자극하기에도 충분하다. 따뚜아쥬 꾸뛰르 벨벳 틴트 6ml 4만7000원.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싱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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