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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21.01.14

마성의 보컬 30호 가수

왜 자꾸 보고 있지? 계속 보고 싶고 듣고 싶은 30호 가수의 정체.

30호 가수 이승윤의 음색이 돋보이는 개성 넘치는 무대를 먼저 확인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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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JTBC 싱어게인 홈페이지
매주 월요일 저녁 우리들의 달팽이관을 호강시켜주는 JTBC ‘싱어게인’. 이름이 아닌 참가번호로 불리는 무명가수들의 무대들로 매 회마다 이슈가 되고 있다. 그중 첫 무대부터 간질거리는 보컬과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장악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30호 가수. 박진영의 ‘HONEY’와 기타의 만남이 이렇게 섹시할 수 있나 심사위원의 질투를 받으며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의자에 앉아 기타 치면서 노래를 불렀을 뿐인데 모두의 시선은 그에게만 집중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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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JTBC 싱어게인 홈페이지
매 무대마다 기타와 함께하던 그는 3라운드 라이벌 전에서 기타 없이 등장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본인만의 강렬한 분위기로 꾸민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은 심사위원들의 상반된 평가 속에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달랐다. 유튜브 조회 수 400만 뷰를 거뜬히 넘기며 그의 매력이 어디까지 통하는지 더 이상의 측정은 불가능해 보인다. 불렀다 하면 원곡까지 이슈로 만드는 30호 가수 이승윤의 정체를 모두가 알고 싶어졌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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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이승윤 인스타그램 @bgsmsyl
무대에서 그가 보여주는 음악적인 특징과 혼연일체 된 스타일은 무대 위에서 더욱 돋보인다. 풀어헤친 듯 헝클어져 있는 파마머리, 느슨한 팬츠와 셔츠는 거칠면서 자유분방한 매력을 강조한다. 아무렇게나 걸친 재킷도 의미 있어 보이고 연주하는 기타도 하나의 매력적인 소품으로 느껴진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으로 기억되어 기타를 들고 있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 치명적인 그만의 매력에 모두가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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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이승윤 인스타그램 @bgsmsyl
뛰어난 보컬로만 알고 있다면 오산이다. 음악 색깔을 녹여내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작사, 작곡 그리고 편곡까지 그는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고 있었다. 시적인 노래 제목과 감각적인 멜로디, 매혹적인 목소리 삼박자가 어우러져 이승윤의 플레이리스트 알고리즘에 빠져버린다. ‘하품만 나오네’부터 ‘이백서른두번째 다짐’, ‘뒤척이는 허울’ 지난해 발매된 ‘영웅 수집가’까지 방송만으로 부족했던 팬들은 음원사이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의 성지순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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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알라리깡숑 인스타그램 @band.arks
30호 가수 이승윤이 함께하고 있는 밴드로 이름이 알려진 알라리깡숑. 그들의 음악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보컬 이승윤, 기타 조희원, 베이스 랑세, 드럼 지용희가 한 팀으로 모여 시너지를 발휘한다. 2019년 첫 싱글 ‘날아가자’로 시작된 이들의 인연은 지난해 발매된 앨범 ‘게인 주의‘로 이어졌다. 솔로 가수 이승윤으로 보여주는 모습과 비슷한 듯 더욱 케미 넘치는 음악 스타일이 우리를 더욱 열광케 한다.
#싱어게인 #30호가수 #이승윤 #알라리깡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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