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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08.01

모델들의 집콕 일상

8명의 패션모델에게 물었다. 나에게 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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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리스 미국에 있는 대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던 중 코로나19 사태로 귀국했다. 외국 생활을 하다 보니 집에 있는 모든 날들이 너무나 소중하다.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순간 등 사소한 하루에 깊은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

2 안아름 집만큼 편한 공간이 있을까. 집에 있을 때면 셀프 패션쇼를 해보기도 하고, 건강한 밥을 지어 먹기도 한다. 뜨개질, 꽃꽂이, 안 해본 홈트 도전 등 새로운 것들을 계획해서 실천에 옮겨보기도 하고.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알차게 즐기기 위해선 ‘계획’이 필수다.

3 김다영 식당, 영화관, 카페 등 코로나19의 여파로 방문을 자제 중인 모든 공간에서 하던 일을 집에서 해보려 시도하고 있다. 영화를 보던 중 먼지가 보이면 청소를 하고, 청소를 하다가 땀이 나면 커피를 내려 마시고, 커피잔 옆에 책이 있으면 책을 본다. 꽤나 산만한 듯하지만 의식의 흐름대로 생활할 수 있어 편안하다.

4 김도현 슈퍼 집순이인지라, 쉬는 날이면 집에서 충전을 하는 편이다. 날마다 기분에 맞는 차를 내려 마시며 미드를 정주행하는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얼마 전 구매한 삼각 등받이 쿠션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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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다솜 집은 나의 모든 것이다. 집이란 공간은 누가 만든 걸까? 정말이지 너무 좋다. 집 안에 있으면 내 방 침대에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한다. 사이드 테이블은 필수! 요즘은 요리 영상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6 이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족들과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테라스에 가족과 함께 둘러앉아 와인을 마시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다. 물론 강아지 깜이도 언제나
함께한다.

7 선혜영 하릴없이 뒹굴거릴 수 있는 공간은 단연 집밖에 없다. 마음까지 녹이는 포근한 이불과 물아일체가 되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이 집콕 생활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8 소유정 집은 내가 가장 나다울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옷이 너무 많아 여러 방법으로 옷장 정리를 하며 매일을 보내고 있다. 정리를 하지 않을 때엔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하거나 책을 본다. 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의 모습이기도 하다.
#패션 #스타일 #트렌드 #모델 #집 #일상 #집콕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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