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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10.21

오직, 핼러윈에만

칼로리가 대수랴. 핼러윈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프렌차이즈 카페의 스페셜 메뉴.


프랑켄슈 쿠키 할리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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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할리스 커피 인스타그램 @hollyscoffee.official
‘프랑켄슈 쿠키 할리치노’는 극강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슈크림 음료에 바삭한 쿠키의 조화로 한껏 끌어올린 달콤함을 쌉싸름한 녹차 소스가 씁쓸함으로 중독적인 맛을 이끈다. 프랑켄슈 쿠키 할리치노 이외에도 마스카포네 치즈가 듬뿍 들어간 ‘무시무시 티라미스 라운드 케익’, 블루베리와 치즈가 어우러진 ‘할로윈 블루베리 치즈 라운드’ 그리고 4종류의 ‘빅카롱’을 함께 출시했다. 가격 레귤러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400원.

귀묘한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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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빽다방 인스타그램 @paikscoffee_official
‘어디서 무슨 소리 안 들려?’라는 포스터 속 글귀처럼 한 입 먹었을 뿐인데 입안에서 끊임없는 소란이 펼쳐진다. 톡톡 터지는 팝핑캔디를 토핑으로 올려 완성한 기묘한 스무디의 정체는 레몬에이드다. 레몬에이드 스무디를 빨대로 쭉 빨아올리면 새콤한 맛이 가득 퍼지며 음료 곳곳에 스며든 캔디가 짜릿한 자극을 더한다. 눈과 입, 거기에 청각까지 만족시킨 음료다. 가격 3500원.

펌킨 할로윈 티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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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스타벅스 홈페이지 www.starbucks.co.kr
스타벅스의 핼러윈 맞이는 꽤 화려하다. 흑임자와 말차를 활용한 ‘리틀 위치 할로윈 크림 프라푸치노’와 라떼, 4종의 마카롱과 타라트, 캔디, 캔들과 머들러 등 스페셜 MD 제품까지 풍부하게 꾸렸다. 그 중에서도 SNS 속 입소문을 탄 제품은 바로 ‘펌킨 할로윈 티라떼’. 차이 시럽에 초콜릿 드리즐과 단호박 소스를 더한 음료로 귀여운 괴물의 얼굴을 한 모습이 인증샷을 부른다. 매장 내 음료를 만드는 바리스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괴물의 얼굴을 보는 것 또한 쏠쏠한 재미다. 가격 톨 사이즈 6100원.

고스트 자바 그라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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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파스쿠찌 인스타그램 @pascucci_kr
논란의 중심에 있는 민트 초코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음료. ‘민초단’의 호기심을 자극할 고스트 자바 그라니따는 자바칩 초콜릿을 베이스로 민트, 초콜릿 젤라토, 라즈베리 시럽이 한 잔에 어우러졌다. 유리컵 벽을 따라 흐르는 시뻘건 라즈베리 시럽은 핼러윈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럽과 아이스크림의 조화로 음료는 바닥을 보일수록 극강의 단맛으로 차오른다. 가격 레귤러 사이즈 6800원.

리얼 아보카도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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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탐앤탐스커피 인스타그램 @tomntoms_coffee
탐앤탐스의 핼러윈 메뉴는 독특한 재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보카도와 단호박이 주인공이다. 각 재료를 라떼, 스무디 형태로 만든 음료는 재료의 조화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핼러윈에 자주 등장하던 단호박과 달리 아보카도를 활용한 리얼 아보카도 라떼는 아보카도에 달콤한 커피를 섞어 그 맛을 상상하기조차 힘들다. 재료 고유의 맛이 살아나도록 아보카도를 듬뿍 갈아낸 음료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할 듯. 가격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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