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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0.12.08

피부 시간 돌리는 탄력 크림

한 살 더 먹는다고 우울해하지 말자. 힘 잃은 피부에 탄탄한 탄력을 채우는 크림이 위로를 전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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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 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추출한 캐비아가 담긴 크림이다. 피부에 깊숙이 스며드는 풍부한 텍스처는 피부 표면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탄력을 개선한다. 50ml 65만4000원.
2 디올 캡춰 토탈 쎌 에너지 퍼밍 앤드 링클-코렉팅 크림 산뜻한 감촉과 달콤한 향기를 남기는 텍스처는 미세한 단위로 쪼개져 있다. 흡수율을 높인 제형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력을 촘촘하게 채운다. 50ml 14만5000원.
3 시세이도 바이탈 퍼펙션 업리프팅 앤 퍼밍 크림 인리치드 주름과 미백을 케어하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 피부를 감싸듯 마무리 되어 탄력을 채우고 잡티 및 기미와 같은 피부 노화를 개선시킨다. 75ml 16만8000원.
4 데코르테 리프트 디멘션 인핸스드 리쥬베네이팅 크림 탄탄해 보이는 피부로 가꾸어주는 펩티드의 특성에 주목해 여러 외부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속 깊숙한 곳까지 수분과 탄력을 채운다. 50g 12만5000원.
5 키엘 수퍼 크림 탄력부터 리프팅, 윤기, 보습, 영양, 피부결 그리고 피부톤까지 7가지의 노화 징후를 한 번에 케어한다. 영양 가득한 고점도 텍스처는 피부에 녹아들듯 빠르게 스민다. 50ml 8만7000원.
6 지방시 렝뗑뽀렐 글로벌 유스 디방 리치 크림 기존 탄력 크림의 리치한 마무리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분감은 줄이고 수분감은 높였다. 밤처럼 단단한 제형이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흡수된다. 50ml 21만1000원.
7 끌레드뽀 보떼 볼류마이징 크림 수프림 피부 컨디션을 좌우하는 코어에 초점을 맞춰 개발되어 피부 본연의힘을 강화시킨다.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하는 벨벳 텍스처도 장점. 50ml 46만5000원.
8 록시땅 이모르뗄 프레셔스 크림 적당히 유분감이 있지만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은 불멸의 꽃이 모르텔과 히알루론산 복합체가 결합된 것. 보습 효과와 더불어 눈과 입 주변의 미세한 잔주름까지 케어한다. 50ml 9만원.

수분 유지력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탄력 크림을 바르기 전, 바른 직후, 1시간 후의 평균 수분도를 측정했다. 평균 수치가 높을수록 수분 유지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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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프레리 ★★★★☆ 1시간 후까지도 촉촉함이 지속된다.
2 디올 ★★★★☆ 수분도가 일정 시간 유지되는 편이다.
3 시세이도 ★★★☆☆ 수분도가 어느 정도 유지된다.
4 데코르테 ★★☆☆☆ 수분도가 약간 높아졌다.
5 키엘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촉촉하다.
6 지방시 ★★★★★ 1시간 후에도 수분도가 높게 유지된다.
7 끌레드뽀 보떼 ★★★★★ 크림을 바른 후 가장 촉촉하다.
8 록시땅 ★★★☆☆ 바른 직후와 1시간 후의 수분도가 비슷하다.

탄력도에 차이가 있는가
실험 방법 제품을 바르기 전후의 피부 탄력도를 체크했다. 사용 전 대비 수치가 높은 아이템일수록 빠르게 탄력을 채우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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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프레리 ★★★★★ 탄력도가 빠르게 상승했다.
2 디올 ★★★★☆ 윤기와 함께 탄력도도 올라갔다.
3 시세이도 ★☆☆☆☆ 어느 정도 탄력도가 올라갔다.
4 데코르테 ★★☆☆☆ 가장 적은 탄력 차이가 확인됐다.
5 키엘 ★★★★☆ 탱탱한 탄력이 금세 차올랐다.
6 지방시 ★★★★★ 탄력도가 상당히 증가했다.
7 끌레드뽀 보떼 ★★★★★ 피부 탄력이 급격히 증가했다.
8 록시땅 ★★★☆☆ 탄력도가 약간 올라간 편.

피부에 얼마나 깊숙이 흡수되는가
실험 방법 빵 위에 동일한 양의 크림과 잉크를 섞어 발랐다. 30분 뒤 단면도를 확인해 얼마나 흡수되었는지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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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프레리 ★★☆☆☆ 빵을 코팅하는 듯 흡수가 더디다.
2 디올 ★★★★★ 쫀쫀한 제형이지만 빵에 깊숙이 흡수된다.
3 시세이도 ★★★☆☆ 빵 군데군데 스미는 편.
4 데코르테 ★★★☆☆ 텍스처가 어느 정도 흡수된다.
5 키엘 ★☆☆☆☆ 비교적 잘 흡수되지 않는다.
6 지방시 ★★★★★ 빵 틈 사이로 충분히 흡수된다.
7 끌레드뽀 보떼 ★★★★☆ 빵 사이사이에 잘 스며든다.
8 록시땅 ★★☆☆☆ 옅게 스민 흔적이 보인다.

베이스는 빠르게 밀착되는가
실험 방법 탄력 크림을 바르고 30초간 두드려 흡수시켰다. 그다음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 밀리는 정도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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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프레리 ★★★☆☆ 바른 직후 볼 부위의 파운데이션이 들뜬다.
2 디올 ★★★★☆ 파운데이션이 잘 밀착된다.
3 시세이도 ★☆☆☆☆ 파운데이션이 밀리는 편.
4 데코르테 ★★★★☆ 크림과 파운데이션이 광을 살려준다.
5 키엘 ★★☆☆☆ 코 옆으로 살짝 들뜬다.
6 지방시 ★★★★★ 전혀 밀려 나지 않았다.
7 끌레드뽀 보떼 ★★★★★ 들뜸 없이 완벽히 밀착된다.
8 록시땅 ★★★★☆ 밀림 없이 파운데이션이 흡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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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 시간 수분과 탄력이 유지된다
디올 캡춰 토탈 쎌 에너지 퍼밍 앤드 링클-코렉팅 크림 탄력 크림 특유의 무거운 마무리감이 불편했다면 디올의 안티에이징 크림을 추천한다. 탄력, 생기, 보습까지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기능을 모두 담았지만 마무리감은 마치 세럼을 바른 듯 가볍다. 제품을 바른 직후와 1시간 후의 수분도가 비슷함을 TEST 1에서 확인했으며, TEST 2에서는 탄력도가 36% 상승함과 동시에 피부에 은은한 윤기를 남겨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미세한 물방울 단위로 분열되는 디올만의 원리가 빛을 발한 결과다. 잘 고른 디올 크림 하나로 피부 노화의 징후를 쉽고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

2 즉각적으로 탱탱한 탄력감이 느껴진다
지방시 렝뗑뽀렐 글로벌 유스 디방 리치 크림 피부 속이 텅 빈 듯 탄력을 잃었다면 크림을 고를 때 제형을 눈여겨봐야 한다. 단순히 가벼운 텍스처를 골라 피부에 빠르게 흡수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방시의 밤 제형처럼 피부 온도에는 빠르게 녹고 그 후에는 피부 겉면에 막을 만들어 채운 탄력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아야 할 것. 지방시의 탄력 크림은 편안하게 피부를 감싸는 제형을 적용해 바르기 전 대비 탄력도를 43% 정도 높였다. TEST 3에서처럼 쫀득한 제형이 촘촘한 빵 사이사이까지 깊숙이 흡수되는 것으로 보아 노화로 인해 처지고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리프레시하기에도 충분하다.

3 쫀쫀한 밀착으로 베이스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끌레드뽀 보떼 볼류마이징 크림 수프림 탄력 크림은 피부를 탱탱하게 하는 장점이 있지만 어느 정도의 끈적임이 느껴져 베이스가 밀리는 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끌레드뽀 보떼는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해 피부 속의 탄력은 채우면서 쫀득한 텍스처가 베이스를 끌어당기듯이 밀착시킨다. 크림을 바른 직후 베이스가 밀리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TEST 4에서는 크림이 피부결을 매끈하게 하면서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밀착시켜 무결점 피부를 완성했다. 메이크업을 하기 전 별도의 프라이머가 필요 없을 정도로 피부 바탕을 고르게 만들어 눈가, 입가 등 주름이 고민인 부위에는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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