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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1.01.15

눈 밑까지 힘을 실은 언더라인 룩

어떤 아이 메이크업을 해도 답답해 보이는 눈이 고민이라면 언더라인에 힘을 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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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눈보다 언더라인은 조금 더 길게 그린 후, 삼각존에 음영을 더하면 뒤트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언더 뒷부분이 유독 어두워 다크서클 같아 보일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눈 뒤쪽에만 시선이 가도록 글리터 제형을 선택하고 샤프한 라이너 제품으로 언더라인을 가늘고 길게 그리는 것에 포인트를 둘 것. 캐츠 아이처럼 에지 있게 올린 눈꼬리가 눈이 커 보이는 착시 효과를 준다. 이때 베이스와 립 메이크업은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좋다. 파운데이션의 두께를 최소화하고, 입술은 옅은 누드 톤으로 마무리한다. 좀 더 유니크한 느낌을 내려면 위쪽 라인은 생략한 채 블랙 마스카라만으로 눈 전체를 또렷하게 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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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쁘아 메탈릭 아이 글리터 허홀리데이
텍스처 속의 소프트한 필름막이 눈가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면서 완벽하게 펄 피그먼트를 고정시킨다. 5g 1만5000원.
2 지방시 페노멘 아이즈 라이너 글리머 골드
얇은 라인을 그리기에 편리한 애플리케이터가 내장되어 있어 섬세한 라인부터 굵고 대담한 라인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3ml 4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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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이 메이크업을 해도 답답해 보이는 눈이 고민이라면 언더라인 중앙에만 글리터를 두껍게 얹어 눈물처럼 보이게 하는 룩이 해결책이 되어줄 것. 기존에는 언더라인 중앙에 입자가 큰 글리터나 스톤을 얹었다면 이번에는 브라운 섀도로 언더라인 전체에 베이스를 채운 뒤, 동공 밑부분에만 두꺼운 펄을 스머징하듯 흩뿌린다. 펄이 더욱 빛나기 위해서는 한 가지 텍스처만 사용하는 것이 훨씬 깔끔하다. 각기 다른 입자 펄들이 혼합되면 오히려 눈가 주름이 부각되기 때문. 육안으로 보일 정도의 피그먼트가 포함된 펄 파우더를 사용하고,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 프라이머를 바르는 센스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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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밍 스파클 아이 글리터 팟 슈가
젤리처럼 폭신한 텍스처의 글리터로 베이지, 골드 그린의 펄 베이스에 블루 펄로 포인트를 더했다. 1.9g 1만4000원.
2 메이크업포에버 스타 릿 파우더 안틱 골드
미세하고 고운 펄 입자가 피부에 균일하게 밀착된다. 특별하게 고안된 깔때기 형태의 케이스는 양 조절에 용이하다. 1.2g 3만원.
#싱글즈 #글리터 #아이라인 #아이메이크업 #아이라이너 #언더라인 #펜슬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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