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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1.02.15

촉촉한 순삭 클렌저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메이크업은 지우고 수분은 남긴다. 피부에 닿는 순간 사르르 녹는 변화무쌍한 요즘의 클렌징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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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샹테카이 로즈 드 메이 클렌징 밤 항산화 효과를 지닌 로즈 힙 오일과 진정 및 보습에 탁월한 식물 유래 성분을 믹스해 부드럽게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한다. 75ml 14만원.
2 티르티르 리시카 바이오 클렌징 밤 시카 성분과 프리·프로바이오틱스의 시너지 효과로 클렌징과 동시에 틀어진 피부 밸런스를 맞춘다. 120ml 2만5000원.
3 루에다 밤 클렌저 자연 유래 성분을 블렌딩한 저자극 클렌징 밤으로 스패출러 없이도 원하는 양만큼의 내용물을 위생적으로 덜어낼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75g 3만8000원.
4 로얄펀 피토액티브 클렌징 밤 피부 속 노폐물도 제거하는 워시오프 타입 클렌징 밤. 피부 해독에 탁월한 로얄펀 콤플렉스는 피부톤도 밝힌다. 200ml 9만9000원.
5 러쉬 슬리피 페이스 포장재가 없는 고체 형태의 클렌징 밤은 공정무역으로 얻은 코코아 버터와 호호바 오일 등을 믹스해 세안 후까지 촉촉함을 남긴다. 35g 1만9000원.
6 동인비 윤 클렌징 밤 홍삼 오일을 함유한 밤이 피부에 닿는 순간 오일처럼 퍼진다. 마사지하듯이 롤링하면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깔끔하게 녹인다. 140ml 5만5000원.
7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클렌징 밤 밤, 오일, 크림까지 3단계로 변하는 제형은 진한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지우면서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100ml 6만8000원.
8 빌리프 아쿠아 밤 스마트 클렌징 오일 밤 강력한 세정력에 수분 포뮬러가 더해져 세안 후에도 촉촉하다. 피부에 부드럽게 녹는 셔벗 텍스처가 특징. 100ml 3만8000원.
실험 방법 아이라이너와 립스틱을 손등에 바른 다음 동일한 양의 밤을 묻혀 닦아냈다. 잔여물이 적을수록 세정력이 높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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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샹테카이 ★★★★★ 깨끗하게 잘 닦였다.
2 티르티르 ★★☆☆☆ 아이라이너가 어느 정도 남았다.
3 루에다 ★★☆☆☆ 틴트가 번지듯이 남아 있다.
4 로얄펀 ★☆☆☆☆ 틴트와 아이라이너가 군데군데 남아 있다.
5 러쉬 ★★★★☆ 아이라이너만 살짝 남았다.
6 동인비 ★★★★★ 거의 다 완벽하게 지워졌다.
7 오휘 ★★★☆☆ 틴트의 붉은 기가 남아 있다.
8 빌리프 ★★★★★ 남은 부분 없이 깨끗하게 잘 닦였다.
실험 방법 표면이 울퉁불퉁한 레몬에 파운데이션을 발랐다. 동일한 양의 밤을 묻혀 닦아낸 다음 레몬 표면에 파운데이션이 낀 정도를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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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샹테카이 ★★★★☆ 파운데이션 잔여물이 살짝 눈에 띈다.
2 티르티르 ★★☆☆☆ 큰 구멍에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아 있다.
3 루에다 ★☆☆☆☆ 전반적으로 메이크업이 남아 있다.
4 로얄펀 ★★★☆☆ 부분부분 지워지지 않은 잔여물이 눈에 띈다.
5 러쉬 ★★★★★ 파운데이션이 말끔히 지워졌다.
6 동인비 ★★★★★ 굴곡진 부위까지 깔끔하게 지운다.
7 오휘 ★★★★☆ 큰 구멍에 약간의 제형이 남아 있다.
8 빌리프 ★★★★★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클렌징된다.
실험 방법 클렌징 후 깨끗한 화장솜으로 닦아냈다. 클렌징 밤을 사용한 뒤 남은 잔여물은 없는지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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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샹테카이 ★★★★★ 전혀 묻어나지 않았다.
2 티르티르 ★★☆☆☆ 약간 묻어나는 편이다.
3 루에다 ★☆☆☆☆ 다른 제품에 비해 많이 묻어난다.
4 로얄펀 ★★☆☆☆ 잔여물이 어느 정도 남아 있다.
5 러쉬 ★★★☆☆ 군데군데 옅게 묻었다.
6 동인비 ★★★★★ 흐릿하게 묻어났다.
7 오휘 ★☆☆☆☆ 진하게 묻었다.
8 빌리프 ★★★★☆ 아주 미세하게 묻어났다.
실험 방법 클렌징 밤으로 메이크업을 지워낸 뒤, 폼으로 다시 한번 세안했다. 세안 전, 클렌징 밤을 사용한 후 그리고 폼 세안 직후의 수분도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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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샹테카이 ★★★★☆ 세안 후에도 여전히 촉촉하다.
2 티르티르 ★★★☆☆ 높아진 수분도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3 루에다 ★★☆☆☆ 세안 후에 수분도가 감소했다.
4 로얄펀 ★★☆☆☆ 클렌징 후에 수분도가 약간 높아졌다.
5 러쉬 ★★★★☆ 높아진 수분도가 세안 후에도 유지된다.
6 동인비 ★★★★★ 세안 후까지도 촉촉함이 유지된다.
7 오휘 ★★★★☆ 클렌징 후와 세안 후의 수분도가 비슷하다.
8 빌리프 ★★★★★ 클렌징 후에 가장 촉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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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이크업은 물론 노폐물까지 완벽하게 제거한다
동인비 윤 클렌징 밤
클렌징 밤은 손으로 마사지하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피부와의 마찰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쉽게 붉어지는 예민 피부라면 더더욱 사용이 꺼려진다. 동인비의 클렌징 밤은 이러한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삼 오일을 담았다. 순하게 처방된 오일은 TEST 2에서 알 수 있듯이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우는 것은 기본, 모공 사이사이에 낀 노폐물까지 완벽하게 제거한다. 피부를 정화하는 효과를 지닌 모링가 씨가 함께 포함되어 있기 때문.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이나 착색이 심한 틴트를 바른 날 올인원 클렌저로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2 겹겹의 클렌징 대신 하나면 충분하다
샹테카이 로즈 드 메이 클렌징 밤
하루 중 제일 귀찮은 때를 꼽자면 클렌징 시간을 빼놓을 수 없다. 공들여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몇 번의 클렌징은 필수다. 하지만 이제 메이크업을 녹여내고 다시 씻어내야 하는 과정 대신 클렌징 밤 하나로 끝낼 수 있다. 샹테카이의 클렌징 밤은 실키한 텍스처를 선택해 저자극으로 메이크업을 녹인 뒤 물 세안 없이도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장점. TEST 1에서는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TEST 3에서는 클렌징 후 화장솜으로 피부를 닦았을 때 묻어나는 잔여물이 하나도 없음을 입증했다. 게다가 자연적으로 각질을 제거하는 피트산 성분을 함유해 클렌징 하나만으로 매끈한 피부결을 마주할 수 있다.

3 세안 후에도 땅김 없이 촉촉하다
빌리프 아쿠아 밤 스마트 클렌징 오일 밤
꼼꼼하게 클렌징을 마친 다음 피부는 더욱 극심하게 땅긴다. 피부 표면에 묻어 있던 물이 공기와 만나 갇혀 있던 수분까지 증발시켜서다. 빌리프의 클렌징 밤은 세안 후의 건조함을 줄이기 위해 수분 포뮬러를 텍스처에 적용했다. 밤에서 크림으로 마지막에는 오일로 변하는 트랜스포밍 제형이 짙은 메이크업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하면서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수분은 남겨둔다. 이의 진가는 TEST4에서 발휘된다. 클렌징 밤을 사용한 직후의 수분도가 그전에 비해 약 11% 이상 증가한 것. 소프트한 텍스처는 피부가 느끼는 부담 또한 줄여 편안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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