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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1.03.26

셀럽들의 봄맞이 카디건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카디건으로 봄을 마중한다.


고상한 세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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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세트로 통일하는 차림이 인기다. 카디건도 예외일 순 없을 터. 1960년대 식으로 같은 소재, 같은 컬러의 톱과 카디건을 매치하면 고상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난다. 다만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으므로 데님이나 버킷햇 등 젊고 쿨한 아이템을 곁들여 이미지를 중화시킨다.

톱처럼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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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위에 한 겹 레이어드하는 카디건의 연출 방식이 조금 지루하다면? 단추를 모두 잠가 가벼운 니트 톱처럼 새롭게 활용해본다. 소재가 얇을수록, 짜임이 가벼울수록 세련미가 배가된다. 허리를 살짝 드러내는 크롭트 실루엣이나 단추를 아래부터 2-3개 풀어 입는 방식이 가장 트렌디하게 통용된다.

느슨한 니트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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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건의 매력은 누가 뭐래도 루즈한 실루엣이다. 크고 넉넉한 카디건에 폭 안긴 듯한 이미지는 언제나 사랑스럽다. 남성의 것을 걸친 듯 큼직한 오버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 화려한 컬러나 어지러운 패턴은 커다란 실루엣과 맞물려 다소 과해 보일 수 있으니 최대한 자연스러운 색감을 선택한다.
#카디건 #가디건 #스타패션 #봄스타일링 #셀럽패션 #봄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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