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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21.06.10

LOUD 첫방보고서

JYP와 PSY가 만나 오디션을 프로그램 론칭한다는 소식에 K-POP 팬들의 관심이 쏠린 SBS의 새 오디션 프로그램 LOUD. 무려 전국 기준 시청률 9%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앞으로 LOUD를 지켜볼 예비 시청자들을 위해 키포인트를 소개한다.


두 팀을 선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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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유튜브 ‘SBS NOW / SBS 공식 채널’
K-POP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박진영과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강남스타일의 주인공 싸이가 차세대 보이그룹을 론칭하기 위해 K팝스타의 제작진과 함께 한자리에 모였다. 프로그램 이름은 바로 <LOUD>.

‘WORLDWIDE 보이그룹 프로젝트’라는 프로그램 소개에 걸맞게 다양한 국적의 소년들이 <LOUD>에 참가했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각 기획사의 최종 데뷔 멤버로 선정되는 참가자는 JYP와 피네이션(P NATION)에서 보이그룹으로 데뷔할 기회를 가지며, 한 팀이 아닌 각 소속사 당 한 팀씩 데뷔한다는 점도 <LOUD>의 관전 포인트!

두 소속사 중 응원하는 참가자가 어느 소속사에 더 어울릴지 <LOUD> 공식 홈페이지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캐스팅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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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유튜브 ‘SBS Entertainment 채널’
<LOUD>의 심사 방식은 특별하다. PASS 버튼을 누르면 심사위원의 의자인 라우드 체어가 앞으로 나아가는 형식인 것. 또한 박진영과 싸이 두 사람의 PASS를 받아야만 1라운드를 통과할 수 있으며, 두 사람 중 더 먼저 버튼을 눌러 참가자에게 다가간 심사위원의 팀으로 배정되는 방식이다. 참가자들끼리의 경쟁뿐만 아니라 심사위원 간의 경쟁을 더 해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두 가지 모두를 충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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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유튜브 ‘SBS Entertainment 채널’
춤과 노래만 심사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예능적인 능력, 그리고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LOUD>는 ‘실력 무대’와 ‘매력 무대’로 나누어 심사를 진행한다. 프로필 사진부터 애교, 현대 무용, 자신이 직접 출연하고 제작한 뮤직비디오까지. 춤과 노래 외에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필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해 좀 더 폭 넓은 심사를 가능하게했다.

다만 한 참가자에게 주어진 심사 시간이 길어 다양한 참가자를 만나고 싶은 시청자들에겐 조금 아쉽다는 평. 앞으로 방영될 방송에서 두 가지의 무대를 지루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배치하거나 선공개 형태로 일부 무대를 공개하는 등 좀 더 다양한 시도가 있기를 바란다.

은휘&다니엘 제갈
공개된 참가자보다 앞으로 공개될 참가자가 더 많지만 그중에서도 뛰어난 작곡 실력과 랩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참가자를 소개한다. 바로 은휘와 다니엘 제갈이 그 주인공.

처음으로 자신을 아티스트로 두고 작사&작곡한 랩 퍼포먼스를 준비한 은휘는 공연이 처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실력은 물론 이론을 뛰어넘는 귀와 센스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다니엘 제갈은 한국에 오기까지의 자신의 감정, 준비된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낸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로 심사위원을 한 번, 뛰어난 작곡 실력으로 두 번 놀라게 했다. 싸이를 보는 듯했다는 박진영의 코멘트처럼 앞으로 보여줄 그의 무대를 기대해본다.
#싸이 #박진영 #JYP #서바이벌 #오디션 #라우드 #LOUD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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